2022년 3월 19일 토요일

경전을 읽고 다라니를 하고 염불을 해야 됩니다

  

 

 

경전을 읽고 다라니를 하고 염불을 해야 됩니다

 

 

 

 

 

경전을 읽고 다라니를 하고 염불을 해야 됩니다. 경전 읽고 다라니하고 염불해야 돼. 요걸 칭명염불이라 그래. 침영염불도 여러가지가 종류가 있지만 우리 현지궁 현지사에서는 아미타불을 권하지 않고 석가모니불을 권합니다.

 

석가모니불을 권하는 것은 부처님 중에서 가장 먼저 불과를 증했고 그래서 삼계의 법왕이고 남섬부주 교주시고 하기 때문에 우리 석가모니불을 염하도록 한 거에요. 이것은 경전적으로도 법화경에 확실이 근거하고 법화 8품에서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이 현지사의 칭명염불법은 현지사에 종지는 저 염불종 정토종이라고도 하지요 연종이라고도 하지요 연종 연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님이 이렇게 살으십시요 한데로 여러분이 살면은 여러분이 살면은 여러분은 지금 인제 속가생활을 하면서도 충분히 윤회를 벗어날 수가 있어. 요대로만 살면은. 윤회를 전부 벗어날 수가 있어. 죽을 때 똥오줌 안 누고 편히 잠자듯 갑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금강경읽고 칭명염불하면 그렇게 된다고. 금강경에 다가 부처님의 다라니를 또 하지 또 석가모니불을 그렇게 염하지. 하루에 삼십분정도씩은 최소한 한 시간 정도만 할애해주면 좋겠습니다. 그 이상하라고 않습니다. 한 시간 정도만.

 

그러면은 왜 석가모니불을 또 칭명을 하라 하냐면요 업장을 지은 업을 또 탐진의 뿌리를 요걸 묶어서 업장이라고 합니다. 업장을 소멸해주는 분이 부처님이 올시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지사에 와서 또 집에서 정말 공부답게 한 시간 정도씩 하고 발원하고 죽을 때까지 그러면 여러분은요 상당한 업장이 소멸이 될 겁니다. 그래서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공부가 많이 되면요 이 끄달림 집착 머뭄이 없어집니다. 요것은 증거입니다 인제. 탐욕심이 적어지구요 욕심 때문에 끄달리고 집착하고 머무는데 욕심이 적어지기 때문에 왜 부처님께서 화신부처님이 오셔서 여러분의 업장을 자꾸 씻어주신단 말이야. 씻어 주어. 업장이 씻어지게 되면 아까 업장은 지은 죄 그리고 탐진 그리고 빚 빚도 되요 빚 전생에 지은 빚도 요 업장을 씻어주시기 때문에 공부를 잘한 사람은 끄달림 집착 머뭄이 점점 없어져간다 그거요.

 

이정도 되면 이분은 세상 사람들이 죽으면은 거의 지옥 아귀 축생에 떨어집니다. 무주고혼 되고요. 그런데 이렇게만 살면 여러분은 절대 악도에 떨어지지 않고 그리고 높은 하늘에 나고 아니면 윤회를 절대 벗어납니다. 그래서 스님이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자, 칭명염불을 할 때 마실 가는 놈이 금강반야바라밀 금강반야바라밀 요렇게 외우도록 해서 마실 못 가도록 하라고 했죠. 쪼금 그것이 다 되면은요 석굴암 불상 여그 미간에서 빛이 나가는 것을 보십시오 관해 보십시오. 이걸 미간 백호상 관 그럽니다. 미간 백호상 관 그럽니다. 여기가 백호라고 하면 털이 났다고 하는데 거기서 나간다고 하는데 진짜로 그것을 규명을 해보니까 그건 아니지만 그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서는 고 이야기는 않습니다. 여기서 빛이 나갑니다.

 

부처님은요. 여러 군데서 빛이 나가는데 여기서 빛이 나가는 이 빛이 진리의 빛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빛이 나가는 것을 관해라. 금강반야바라밀을 잘하는 수준이면 그리고 입으로는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하고 뜻으로는 금강반야바라밀 금강반야바라밀이 잘되는 사람이라면 인제 여기 석굴암 부처님상 미간에서 여 두 눈썹사이 여기 미간에서 빛이 나가는 걸 관하는데 그 공부가 되는 사람은 부처님이 현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요.

 

인제 삼매에 들어가서요. 부처님을 뵐 수 있는데 그 부처님은 화신이지만은 32이상 80종호를 갖춘 부처님을 볼 수 있다 그거요. 여러분이 그 정도 가면은 거기는 아라한 넘어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그건 아주 좋습니다 이 공부가요.

 

자 자기 업장을 씻어서 좋고 우리 집에 나쁜 기도 다 뽑아갔으니 좋고 죽을 때 편히 죽으니 좋고 자 삼재팔난을 만나지 않아서 좋고 전쟁이나 질병이 이 세상을 다 뒤덮는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삽니다. 반드시 살게끔 해줍니다. 계시가 오거든요. 그래서 좋고. 자 그래서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출처/2006년 07월 08일 자재만현큰스님 부산현지사 정기법회중 발췌

 

 

 

 

 

 


 

깨달음에 대하여

 

 

 

깨달음이란 존재의 본성을 볼 때 오는 것이요.  공(空)과 무

 

아(無我)를 체험한다.  이 화두타파의 경지는 한 식경을 지나가지 않

 

는다.  이 마음은 천지가 생기기 이전부터 하나님, 조물주보다 이전에

 

무시 이전부터 스스로 자존하는 영원한 우주의 대생명이다.  공을 깨

 

닫고 마음의 본래자리를 보는 것, 존재의 빛을 보는 것, '절대적인

 

창조주는 없다'라고 선언하는 단계가 바로 견성, 깨달음의 경지이다.

 

 

마음에는 안팎이 없고 공에도 안팎이 없다.  본성을 봄으로써 깨달음

 

을 얻어 불성과 계합하는 것은 한 식경을 지나지 않는다.  진여자성,

 

법성, 일물(一物)은 영체가 아니라 우주의 근원을 가리키는 말이다.

 

 

모든 존재자를 존재케 하는, "시공을 초월한 궁극의 실재"이다.  그것

 

은 불생불멸이요, 청정무구요, 여여부동, 초월이며 동시에 시방법계

 

티끌, 먼지 속에도 편재해 있다.  깨달음은 팔정도에 의해야 하고 깨

 

달음의 완성은 두타행에 의해 가능하다.  자성을 깨쳐 두타행으로 보

 

림을 마치면 아라한이지 미타불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성, 일

 

물, 공부터는 만유의 근본이라서 물질이 아닌 빛이다.  공, 진여는 최

 

종기본입자, 곧 물질을 생성하는 능력과 진여식(10식)의 양면을 지

 

닌다.  공성의 차원에서 보면 지옥 천상은 모두가 환화요 공이며, 공

 

을 깨치기 이전 공부 중에 나타나는 불보살의 모습은 환화이다.  천

 

마의 소작이다.  선불교에서는 깨달음을 수행의 종점으로 보나 깨달

 

음은 시작에 불과하다.  깨달음은 불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힌두

 

교, 자이나교, 유대의 카발라, 이집트의 타로, 도교, 유교 등에서도

 

깨달음을 강조한다.

 

 

 

 

 

 

출처/영산불교 종지및 사상/영산불교 사상 연구소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기도할때 다라니

                              



약사부처님 기도할때


약사다라니

 

 

 

나무 바가바제 비살사구로 벽류리 


바라 바아라사야

 


다타 아다야 아라하제 삼먁 삼불타야 다냐타

 


옴 비살서 비살서 비살사 삼모아제 사바하

 

 





아미타부처님 기도할때


 아미타불 무량겁멸죄진언

 

 

옴 모니 모니 새야모니 사바하

 



 

 

                         관세음보살님 기도할때

 

불정심 관세음보살 모 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아리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다나타

 

아바다 아바다 바리바제 인혜혜 다나타 살바 다라니

 

만다라야 인혜혜 바라 마수다 못다야 옴 살바 작수가야 


다라니

 

인지리야 다나타 바로기제 새바라야 살바 돗타 오하야미 


사바하

 

 



 

지장보살님 기도할때

 

 

 

                    츰부다라니

 

 

 

츰부츰부 츰츰부 아가서 츰부 바 결랍츰부 암럴람 츰부

 

 

비러츰부 발절랍츰부 아루가츰부 답뭐츰부 살담뭐츰부

 

 

살더일허뭐 츰부 비바루가찰붜 츰부 우붜섬뭐 츰부

 

 

내여나츰부 붤랄여삼므지랄나 츰부 찰라 츰부

 

 

비실바리여 츰부 서살더랄바 츰부 비여자수재맘히리

 

 

담미 섬미 잡결랍시 잡결랍뮈스리 치리 시리 결랄붜붤러

 

 

발랄지 히리 벌랄비 붤랄저러니달리 헐랄달니

 

 

붜러 져져져져 히리 미리 이결타 탑기 탑규루 탈리 탈리

 

 

미리 뭐대 더대 구리 미리 양규지더비 얼리 기리 뷔러 기리

 

 

규차섬뮈리 징기 둔기 둔규리 후루 후루 후루 규루술두

 

 

미리 미리기 미리 대 뷘자더 허리히리 후루 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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